왜 긍정하며 사는게 부정하며 사는것보다 좋은가…

너무 간단한 질문인가? ㅋ

긍정함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이해가 넓고 깊을 수록 자신의 역량은 늘어간다.

긍정은 기쁨이다.

기쁨을 느낄 수록 자신의 역량은 커진다…

부정함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다.

관심을 끊는것이다..

이해하지 않는 것이다..

부정은.. 슬픔이다.. 기분나쁨이다.. 즉.. 스스로 행복하지 않는 방향.. 자신의 역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긍정하면서 사는 것이 부정하면서 사는 것보다 좋은 것이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