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월, 2013

왜 긍정하며 사는게 부정하며 사는것보다 좋은가…

너무 간단한 질문인가? ㅋ

긍정함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이해가 넓고 깊을 수록 자신의 역량은 늘어간다.

긍정은 기쁨이다.

기쁨을 느낄 수록 자신의 역량은 커진다…

부정함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다.

관심을 끊는것이다..

이해하지 않는 것이다..

부정은.. 슬픔이다.. 기분나쁨이다.. 즉.. 스스로 행복하지 않는 방향.. 자신의 역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긍정하면서 사는 것이 부정하면서 사는 것보다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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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대해….마지막.

이제까지 질투가 어떤 식으로 해서 일어나는지 그 메카니즘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결국.. 질투를 없애거나 줄이는 방법은..

첫째.. 가치창조를 할 것..

생각해봐라.. 이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것에 가치를 둘 수 있다..

특히나.. 모든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만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것도 무수히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내 목숨이 유지하는 한..

또 다른 것은 .. 같이 쉐어할 수 있는 가치는 또 어떤가..

공리주의와 비슷하다고 느낄지는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고.. 또 여러 사람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것…

그런 건 또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겠냐….

아침에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샛길로 오면서.. 와.. 이 아름다운 길.. 자연을 여러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다면..

바로 이런 아주 사소해 보이는 것 하나에도 엄청난 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것..

둘째.. 나와 다른 이를 봄에 있어..

동일성을 찾으려고만 하지말고.. 차이를 인정하고.. 그 하나하나의 유일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리고.. 그들.. 성공한.. 혹은 잘 되는 (세속적인 차원에서라도..) 사람들과 같이 시간을 보냈었다는 것.. 그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그 뿐만 아니라.. 자신과 만나는 나와 마주치는 그 모든 것에 대해.. 그 인연에 대해 .. 아무 조건 이유없이 감사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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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대해….넘버3

질투의 대상이 누구이냐가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인데..

예를 들면.. 저 알지도 모르는.. 나라의 ..

인종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어떤 이가.. 내가 원하는 스펠링비 1등을 가지고 갔다고 생각해 보아라..

아님.. 같은 동네.. 어렸을 때 찌질이로 소문난 ..맨날 우리 딸이랑 같이 노는 모자란듯 보이던..

공부에는 전혀 관심없는 것처럼 보이던 이웃집 애가 스펠링비 세계 챔피언이 됬다고 생각해 보아라…

이 둘중에서 누구한테 질투심이 날 것 같냐?

ㅋㅋ

이래서 이웃 사촌이 땅살때 내 배가 아프다는 우리 옛말이 참 근거있는 거다..ㅋㅋㅎㅎ

그럼 왜 이런 느낌 생각이 나는 걸까.. 이게 인간으로서 당연한 건가? 아닌가?

이런 이상한 감정.. 시기심, 질투심을 억누르는게 당연한 건가? 아닌가?

문제는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을 이해해 버리고 나면… 그런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에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한번 정리해 보고 싶다.. 무의식이라고 주장하는 심리학자들과.. 그게 아니라고 하는 철학자들간의 간극이 왜 있는지
누가 맞는지에 대해..ㅋㅋ)

사람이라는게.. 또한 이상한 존재인게.. 자기 주변 사람들과 같이 지내며.. 동질감.. 공통 분모를 찾아.. 거기서.. 안정감을 누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자기안의 소리를 듣기 보다는.. 나를 비추는 이 세상을 거울이라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아님 못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남들의 모습에서 생각에서 나와 비슷한 것을 찾아 위안받는 그런 경향이 있는게 아닐까한다..

그런..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랑 비슷한 그런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갖고 싶었던 것을 떠억 가져버리게 된다면…

비교를 통해서.. 거기서 오는.. 자기와의 거리감을 느끼는게 질투가 아닐까 한다…

마치.. 방예담을 보면서.. 어느 한 참가자가.. 야 예선떄.. 나랑 같이 코흘리면서 노래불렀던 갸가.. 이렇게 스타가 될 줄이야..

이승훈과 같이.. 조그만 방에서 라면먹으며 힘들게 춤을 추던 친구가 느낄 감정.. 갸.. 까불기만 했지.. 뭐 나보도 춤도 잘 못추는 야가 출세했네…

이건 뭘 말하는 거냐 도대체.. 무슨 생각이 잘 못된거냐..?

인생 봐봐라.. 이 인생이란 길면서 짧은 이 길에.. 너가 만나는 사람들.. 정말 여러 종류.. 다양한.. 그런 사람들을

잠깐이나마.. 스치면서.. 지나가는 거다.. 그들과 한편생.. 줄기차게.. 너의 접속을 유지한다는 것… 가족뺴고는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그 잠깐이나마 스쳐가는 그런 사람들은 각각 저마다 다른 능력.. 생각.. 가치관…운을 가지고 살아가는 하나의 인격체다..

그런 사람들을 잠깐이나마 너 주변에서 두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기적이고 신기한 것인 게다.. 그래서 하나 하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해야하는 게다.. (내 생각에는..)

너가 잠시 만나서 너 생각에는 그 사람을 어찌 판단했을 지 모르겠지만서도.. 그 사랑은 그 사람 나름의 포텐셜.. 그 사람 나름의 인적 자원.. 그 사람 나름의 환경..

그 사람 나름의 노력.. 그 사람 나름의 탤런트, 능력.. 행운.. 아무도 모르는 거다.. 그 사람은 단지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따름이다..

잠깐 짧은 순간 같이 한 그 떄를 기준으로 해서.. 너의 생각/판단을 해버리고 나서.. 너와의 동일성을 찾아내서.. 그 동질성을 어떻게 계속해서 이어나가려는 거 자체도

참 웃기는 거다.. (이래서.. 같은 직장내에서.. 어 나는 스태프.. 너도 스테프 게도 스태프인데.. 갑자기 한 얘가 프린시펄이 되면.. 왜 내가 기분이 쏴와해야만 하는가..)

그런 식으로 따지면.. 아예.. 모든 인간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 다 똑같이.. 응애응애 거리던 어린애들인데.. 다 같은 점에서 출발했는데.. 왜 이렇게 다르게..

애가 치사하게.. 나랑 다르게.. 내가 원하는 것을 가져갔네.. 아이 나쁜 놈/년.. 이래 버리면 되겠냐..?

여튼.. 최근에 쓴.. 한국에서 갓 온 사람들에 대한 글이나..  한국회사에 있는 한국사람들과 일하는 것에 대한 것이나..

다 요점은..

“나”는 개네들..이랑 비슷하다..

한국 사람..
나이가 비슷..
사는 장소 비슷..

이렇게 똑같은 비슷한 조건을 찾기땀시.. 별 상관도 없는.. 미국회사에 일하는 한국사람과의 만남을  감사히 생각하지 않고 쉬이보고 무시하는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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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대해…넘버 2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아마 이 주제로 내가 예전에 한 번 글을 남긴 걸로 기억한다..

어쨌든..현재는 자식들에 관한 욕심에 관한 것이긴 하지만.. 결국은..

위의 것 통합해서 주변 사람들이 잘 되면..왜 시기심, 질투심이 날까로 요약정리할 수 있을 듯..

첫째, 잘 된 것을 살펴보면.. 돈을 잘 번거.. 승진한것.. 좋은 직장을 잡은 것.. 복권에 당첨된것..

자식이 공부 잘하는 것.. 자식이 바이올린 잘 해서 인정받는 것.. 싸이언스 올림피아드에서 상받는 것..

세서 뭐하겠냐만은…

핵심은..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가지고 싶은 것… 즉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어찌 내가 모든 이 세상에 있는것에 초월할 수 있겠냐 하지만서도… 핵심은.. 너가 바라보고 원하는 게 무어냐라는 질문이다.

문제는 이세상에는 무한히 많은 것에 다른 가치를 줄 수 있는데.. 대부분의 보통 (?ㅋㅋ) 인간이란 희한한 존재는..

스스로 내재적인 무수히 많은 것들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 보다.. 남들 눈에 띄는 .. 남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

남들과 경쟁해서 얻어야만 하는 그런 것들에서 가치를 많이 두고 있기에..

필연적으로 그런 것들은 어느 한 사람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경쟁하는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예를들면 스펠링 비에서 세계 챔피언이 된다든가 K Pop star 오디션에서 1등이 된다든가.. 올림픽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다든가.. 등등..

어떤 상황을 만들어 놓고.. 측정하기 편하게.. 1, 2, 3등 만들어 놓고.. 요이땅하게 한 후..

그곳으로 열심히 달려가게 한다는 것이다…..

세계 일등이 된다는 것.. 캬.. 꼭 뭐 이런게 나쁘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목표를 세워놓고

그곳을 향해 가면서 실력 향상되고.. 자신을 키워나가는 수단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서도..

하지만..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이 이렇지 않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여튼 원주제로 돌아와서…

이런 경쟁적인 환경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의 그 상실감이…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 아님 그 정도를

지나쳐서 시기, 질투가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는데..

여기서 하나 더 살펴봐야 할 것이…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획득한 자… 이 사람이 누구냐가 또한 중요한 질투의 한 요소 되겠다.. 그건 다음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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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대해.. 넘버1

요즘 부쩍 느끼고 있는것..

큰아이 학년이 높아져 가며 여기저기 주변 사람들의 반응들을 듣고 보면서..

“질투”에 대해 한번 내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내 생각을 써나가기 전에 어제들은 예를 하나 들면…

큰아이 친구네랑 같이 교회다니는 가족중 같은 학년인 딸이 있는데..

싸이언스 올림피아드 시작할 때 큰아이친구 엄마가.. 이거 시작하고 난 다음에 드랍해도 되냐고

묻기도 하면서 그 가족 딸도 같이 싸이언스 올림피아드를 했는데..

최근에 올림피아드 애기가 나와서 큰아이 친구가 상 받았다고 얘기한 후..

교회에서 만나도 인사를 안 한다고 한다..ㅠㅠ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저 집은 싸이언스 올림피아드 신경 안쓰는 것처럼 하다가..

우리 방심시켜놓고 몰래 준비시켜서.. 상 받고.. 참 치사한 사람들이다?

아님.. 그냥.. 칫 재수없네.. 잘났네.. 그려.. 이런 생각일까?

그 생각들을 어찌 읽을 수 있으랴만.. 요즘 하도 이런 경우들을 많이 들어오고..

또한 나 자신의 경우도 돌아볼겸.. 어떻게해서 질투란 단어가 내 마음속에서 (완전히.. 아님 아주 많이 ? ㅋㅋ)

사라졌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뭐 아주 정확한 용어를 찾기는 쉽지 않으나..

“질투”라고 이름 붙이고 생각하기 시작했다..ㅋ 넘버 2는 다음에.. 요글은 거의 백그라운드, 인트로덕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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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법….

비판이란…

자기의 기준에 맞지 않은 것..

자신이 생각하기에 좋지 않은 것…

이런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즉.. 내 기준은 이거야.. 하면서.. 대상을 부정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신랄하지 않을 수 없고… 상대의 가슴을 후벼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바로 이 부분이 있어야.. 그다음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생각한.. 절망에서 희망, 그리고 냉정한 현실 파악후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과 같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스피노자의 양태의 바다라는 현실.. 자유롭지 않고.. 무수히 많은 외부 양태들에게 좌우되는 하나의 양태인 인간..

감정에 예속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현실.. 이것을 직시하지 않고서는 그다음 것이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갈애와 집착이 삶의 고통을 가져온다는 냉철한 현실 인식등…

이런 것들에 대한 냉철한 인식 혹은.. 잘못된 것의 부정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네..

다시 원주제로 돌아와서..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마음가짐은 아주 간단하다..

첫째.. 비판은 해라.. 무엇이 문제인지.. 내기준에 따라서..

하지만.. 제일 기본은 상대를 긍정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 긍정하는 마음가짐이 너가 신경쓰지 않아도.. 저절로.. 너의 비판을 건설적으로 만들어가는 힘/동력이 된다..

세부적인 것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너의 마음이.. 상대를 긍정하는 위하는 마음인데. 어찌 그 비판이 파괴적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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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쁨의 상대성에 대해….

음악은 우울증 환자에게 좋지만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그러나 귀머거리에게 음악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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